[리포트]
전남 진도 서망항에서 배로 1시간 달려 도착한 어장. 반나절 전에 던져놓은 통발을 걷어 올리자 꽃게가 잇따라 실려 옵니다.
배 안은 3시간 남짓한 작업에 이렇게 꽃게 천지로 변했습니다. 어선 1척이 하루 최대 5백 kg을 잡습니다.

[인터뷰] 김진병 / 꽃게잡이 어민
"요즘 양이 워낙에 많이 잡혀서 새벽 3시부터 나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착장에 도착한 꽃게잡이 어선은 대부분 만선입니다.
꽃게 가격은 위판장에서 1kg에 3만 2천원에서 3만 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0%가량 높은 값을 받고 있습니다. 잡히는 양은 비슷하지만 수요가 더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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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394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