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달지도 짜지도 않고 감칠맛이 좋은 여수의 게장. 김병집 기자 bjk@

서대 회무침, 게장 백반, 한정식… 남도의 진미, 식탐도 무죄

큰 맘 먹고 먼 길 떠나는 여행. 별 준비 없이 떠났다가는 낭패가 뻔하다. 먹고, 보고, 자고 하는 일을 미리 꼼꼼히 챙겨야 한다. 여수엑스포 구경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꼭 챙겨야 할 정보들, 어떤 게 있을까.


여수 아지매 손맛 비할 데가 있나요

·서대회(무침)=서대는 가자미를 닮은 생선. 여수의 명물이다. 하도 맛이 좋아 '서대가 엎드려 있는 개펄도 맛있다'라고 할 정도다. 서대는 물회와 회무침, 찜, 조림, 튀김, 매운탕 등 여러 요리에 사용되는데, 그중 회무침이 가장 유명하다. 비린내가 적고 새콤한 맛이 담백함과 잘 어우러진다. 서대회를 먹을 수 있는 여수 시내 식당으로는, 교동의 '구백식당'(061-662-0900)과 '복춘식당'(061-662-5260), 율촌면 상봉리의 '거문도식당'(061-692-1314), 중앙동의 '삼학집'(061-662-0261), 문수동의 '여정식당 여문점'(061-652-8878) 등이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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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2&aid=0000339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