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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맛집 정보
요리/맛집에 관한 정보를 전달 해 드립니다.


글 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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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352 “재료 신선도·새 안주 개발에 목숨 건다오”
벚나무아래
2013-11-25 3076
까다롭기로 소문난 동부이촌동 상권에서 수십년간 영업해온 술집들을 제치고 인기몰이 중이다. 주인 정지원(40)씨는 본래 대기업의 광고, 마케팅 업무를 했던 이다. ‘이꼬이’는 “술과 음식이 좋아서 연” 첫번째 자신의 가게다. ...  
351 반갑다! 굴, 상큼한 바다가 통째로 몸속으로… '바다의 산삼'이 돌아왔다 1
벚나무아래
2013-11-25 3102
꽉 다문 입, 그 틈 속의 우윳빛 속살이 그립다. 갯내음과 비린내가 뒤섞이고, 입속을 싸∼하게 만들기도 하는 독특한 향내. 찬 바람이 불면 유난히 그 맛이 간절해진다. 생굴의 계절이 돌아왔다. 경남 통영의 굴 수하식양식수협...  
350 낙엽이 지기 전 연인과 가야할 명소
벚나무아래
2013-11-19 3141
전국에 첫눈이 오면서 겨울이 눈앞에 왔음을 알렸다. 큰 도로 주변에는 벌써 낙엽이 모두 떨어지고 겨울나기 준비를 마친 가로수들이 눈에 띈다. 가을이 깊어지고 겨울이 시작되려고 하면 사람들의 아쉬움도 깊어진다. 가을이 추...  
349 [부블부블-부산 블로그] 개운함 뒤에 숨어 있는 진득한 이 맛은 뭐지?
벚나무아래
2013-11-19 3134
부쩍 추워진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 덤으로 전날의 숙취까지 겹친다면 어떤 음식이 떠오르십니까? 저는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복국을 꼽습니다. 뜨끈하고, 개운한 국물에 담백한 복어살을 초장에 콕 찍어 먹는 그...  
348 홍대, 상수 찍고 지금 가장 따끈한 동네 연남동
벚나무아래
2013-10-31 2335
마치 ‘보이지 않는 손’이라도 있어서 때가 되면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동네에 카페나 책방, 공방 등을 만들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것 같다. 서울의 수많은 골목들이 그 손길을 탔다. 이번에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이다. 연...  
347 영국 해변서 선보인 굴 맥주 화제… 이런 맥주 만든 이유가?
벚나무아래
2013-10-31 2384
굴이 몸에 좋다지만 굴을 넣은 맥주는 어떨까? 다소 생소한 ‘굴맥주’를 개발한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스완지의 해변에 있는 한 양조장에서 지역 특산물인 굴을 넣어 굴 맥주를 선보였다. 맥주 이름은 오이스터마...  
346 찬바람 불면 직화구이 통삼겹·탱탱한 어묵이 제격
벚나무아래
2013-10-15 2389
일교차가 심해지고 바람이 쌀쌀해지면 밤바람을 맞으며 한잔 하고 싶은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한다. 차가워지는 밤 공기엔 뜨끈한 어묵 국물도 생각나고, 불판 위에서 지글대는 삼겹살도 좋다. 색다른 분위기의 고깃집과 어묵집을...  
345 개운한 탕과 꼬득꼬득한 회, 순천의 맛 짱뚱어
벚나무아래
2013-09-30 2702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 생태수도는 순천이라 말한다. 옛 선조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다양한 유적과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은 순천의 보물이자 우리나라의 자랑이다.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만끽할 수 있는 순천...  
344 [이 캠핑요리 어때?] 마요참치 덮밥
벚나무아래
2013-08-30 2684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캠핑장에 갔을 때, 요리에 서툴다면 수납장에 한 두 캔씩 보관돼 있는 참치 통조림을 활용해보자. 참치 통조림은 여러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밥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다. 야외...  
343 [길에서 만난 사람]순백한 밥상, 초당 순두부
벚나무아래
2013-08-28 2565
아직 햇귀가 차오르기도 전, 솔숲 사이로 들어앉은 집들이 하나둘씩 불을 켠다. 새벽의 고요함을 깨우는 것은 수십년 동안 전통을 이어온 고집 센 두부쟁이의 부지런함이다. 서서히 날이 새면서 경포의 바다 내음, 여름 솔숲의 ...  
342 리더의 밥상에는 배려와 소통이 필요하다
벚나무아래
2013-08-13 2313
밥 잘 먹는다는 것이 의외로 쉽지 않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 싶지만 보통 사람은 맛있게 먹으면 되겠으나 리더는 다르기 때문이다. 밥 먹는 것 자체가 작전이고, 정치며, 비즈니스다. 리더 중에는 뜻밖에 밥 못 먹는 사람...  
341 무더위에 지친 건강 "음식으로 잡자"
벚나무아래
2013-08-13 2303
연일 40도에 가까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열대야와 무더위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식욕도 감퇴하는 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음식으로 무더위에 지친 건강을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  
340 말복 더위 ‘싹’…“토속 면요리 납시오”
벚나무아래
2013-08-13 2332
말복을 맞이해 더위를 날려줄 각종 보양요리가 눈길을 끈다. 시원한 면요리도 빼놓을 수 없는 여름철 별미다. 말복 더위 온몸 오싹하게 만들어줄 전국 면요리를 소개한다. 중략 원문 보기 : http://www.etoday.co.kr/news...  
339 “비아그라 저리 가라” 정력 음식 5가지
벚나무아래
2013-08-12 2292
연인들은 로맨틱한 식사를 원한다. 식탁에 양초가 켜 있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의 만찬…. 하지만 진짜로 무드 있는 식사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달렸다. 호르몬 수치와 뇌의 화학반응, 에너지에 영향을...  
338 푹푹 찌는 말복, 이제 '닭'이 지겹다면…
벚나무아래
2013-08-12 2126
1년 중 가장 덥다는 말복이다. 복날에는 예부터 보신을 위해 특별한 음식을 장만해 먹었다. 특히 닭을 주 재료로 한 보양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삼계탕이나 치킨을 파는 식당 앞에는 줄이 길게 늘어서고, 마트에서도 닭을 찾...  
337 이 여름, 물회의 추억이 떠오른다
벚나무아래
2013-08-05 2317
내 고향은 마산이다. “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파아란 물~”의 그 마산이다. 바다의 도시이니 생선이 밥이었다. 고기를 ‘괴기’라 발음했는데, 그 괴기는 소나 돼지의 고기를 뜻하지 않았다. 생선이 괴기였다. 생선찌개며 구이는...  
336 "함께 먹으면 효과 100배" 궁합 맞는 음식들
벚나무아래
2013-07-23 2307
심장병·암 예방 등에 좋아… 맛도 좋고, 영양가로 높고, 병을 예방하거나 치유하고….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함께 먹으면 이런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음식들이 있다. ‘1+1=2’가 아...  
335 오늘은 유두날! 더위를 이기는 대표 음식
벚나무아래
2013-07-23 2497
오늘(7월 22일)은 음력 6월 15일로 여름 복중(伏中)에 들어있는 유두날이다. 유두(流頭)란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는다는 '동류수두목욕(東流水頭沐浴)'의 준말로 맑은 시내나 폭포에 가서 몸을 씻고 햇과일과 유두면, 상화병, 수단, ...  
334 [손현주의 계절 밥상 여행] <7> 강원도 막국수
벚나무아래
2013-07-18 2632
“예전에는 손님이 찾아오면 꼭 밤참을 냈어. 막국수만 한 것이 없었지. 밀가루는 귀해서 생각도 못했고, 메밀로 국수를 뽑았어. 그런데 메밀은 찰기가 없잖아. 무릎 꿇고 엎드려서 녹진하게 치대야 해. 덩어리 덩어리 동그랗게 ...  
333 불볕더위를 이겨낼 여름 보양식을 찾아서 2
벚나무아래
2013-07-16 2580
[맛있는 식탁] 전복, 민어탕, 용봉탕 지난 글에서도 올 여름 불볕더위를 이겨낼 보양식을 소개했었다. 삼계탕과 추어탕이 바로 그 것인데 주변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보양식이면서 가격대 또한 만만한 것들이었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