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덥다는 말복이다. 복날에는 예부터 보신을 위해 특별한 음식을 장만해 먹었다. 특히 닭을 주 재료로 한 보양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삼계탕이나 치킨을 파는 식당 앞에는 줄이 길게 늘어서고, 마트에서도 닭을 찾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벌인다.
최근에는 '복날=삼계탕'이라는 공식을 탈피한 젊고 이색적인 보양식 메뉴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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