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관광지로서의 제구실하지 못하는 낙산지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11일 양양군에 따르면 낙산지구는 지역의 대표적 관광지이지만 해가 갈수록 방문객이 줄어드는 등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따라 군은 현재의 단조로운 관광패턴을 바꾸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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