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분교에서 캠핑을, 삼무야영장

멤버는 지난 여름에도 한 번 캠핑을 같이 했던 네 가족이었어요. 소구리가 사모해 마지않는 ´총대장 형아네´가 주도하는 모임인데요, 그 형아네는 두 식구는 품고도 남을만한 커다란 텐트 뿐 아니라 테이블이며 코펠이며 버너며 의자며 모든 캠핑 장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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