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와 말, 염소와 함께 뛰놀며 어울릴 수 있는 동물농장이 선보인다. 전남도축산연구소와 강진군은 23일 “사료재배지인 강진군 작천면 용상마을 들녘 5만㎢에 체험형 목장을 내년 3월 개장할 계획”이라면서 “관련 예산 18억원도 확보해놓고 있어 개장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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