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立秋)가 지났음에도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와 열대야는 좀처럼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캠퍼들은 무더위를 피해 막바지 여름 캠핑을 즐기고자 전국 캠핑장으로 떠나기 바쁘지만 정작 캠핑장 예약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 여름 막바지 캠핑을 여유롭게 또 새로운 곳에서 즐기고 싶다면 이곳을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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