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이라는 역대 가장 긴 장마가 끝나고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속 휴식을 위해 떠나는 캠핑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캠핑장은 자갈밭으로 바닥이 고르지 못해 취침을 할 경우 허리에 부담이 올 수 있다.
또한 휴가철은 들뜬 기분으로 인해 안전불감증으로 이어져 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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