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듭니다.

하지만, 일 때문에, 자녀가 너무 어려서, 또는 수험생이라서 멀리 떠나지 못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가까운 한강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건 어떨까요?

한강의 바캉스 명소들을 김가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한강이 한눈에 펼쳐진 너른 잔디밭에 텐트촌이 들어섰습니다.

도시를 떠나진 못했지만, 피서 기분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식탁 등 캠핑 용품이 구비돼 있어 먹을거리만 챙겨 오면 되는 이른바 '풀 옵션 캠핑장',

야영장 한쪽에는 바비큐장이 마련돼 있어 캠핑의 묘미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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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30&oid=056&aid=0000007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