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방조제 관광기능 개선…방조제길 드라이브 시대 열려


【군산=뉴시스】유영수 기자 = 새만금 방조제 전 구간이 24시간 전면 개방되면서 새만금 관광시대의 문이 활짝 열렸다.

그동안 바다 조망권 확보에 따른 새만금 방조제의 관광기능을 개선하고 사면녹화 및 다기능부지 조성을 통한 친환경 방조제 개발을 앞당기기 위한 1호방조제 도로높임 공사가 모두 완료되어 부분 개방됐던 방조제 도로가 완전개방 됐다.

이로서 새만금 방조제 도로가 착공한 지 20년 만에 전 구간이 전면 개통됐다. 새만금 1호방조제(부안군 변산면 대항리~군산시 옥도면 북가력도)는 1998년 방조제 4개 공구 중 가장 먼저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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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982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