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서울 도심에서 오순도순 캠핑 즐기는 3가지 방법 


멀리 떠나지 않고 서울시내에서 즐기는 캠핑 나들이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자신의 텐트 옆에 차를 대고 즐기는 오토캠핑, 설치된 텐트를 빌려 쓰는 캠핑체험, 평상에 그늘막을 치고 한나절 쉴 수 있는 피크닉 등의 방식이다. 서울에 있는 캠핑장은 5곳(서울대공원 포함)이다. 캠핑장마다 기본시설과 이용방법이 다르므로, 누리집을 방문해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식수대·식기세척장·샤워실·화장실은 기본으로 갖췄다. 캠핑장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내 차 옆에 내 텐트 → 오순도순 온가족 도심속 오토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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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586&cid=704971&iid=351144&oid=028&aid=0002101180&ptype=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