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현북면 하조대에 국내 최고 수준의 캠핑카가 들어서면서 새로운 관광패턴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설악권 최초로 해변에 운영 중인 하조대 캠핑카(대표 김궁열)는 카라반의 본고장인 미국산 코치맨사에서 직접 제작한 카라반 13대를 설치해 지역의 또다른 관광자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치맨 코리아의 국내총판인 하조대 캠핑카는 2층 구조의 최신식 카라반 2대를 비롯해 5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카라반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7월23일 개장한 하조대 캠핑카는 국내산 카라반에 비해 길이가 긴 11m에 이르러 종류별로 4~6명에서 최대 9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카라반에는 거실과 침실, 욕실, 주방, TV 등 가전제품은 물론 바비큐 시설 등 캠핑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구비돼 있으며 카라반 안에서 동해안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하조대 해변을 감상할 수 있어 일반 숙박시설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자연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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