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덕적도에서도 서쪽으로 한참 떨어진 곳에 굴업도(掘業島)가 있다. 인천항을 기준으로 남서쪽 60km 해상에 위치한 절해고도로 넓이가 1.72㎢(약 52만 평)에 불과하다. 이곳은 1990년대 핵폐기장 후보지로 선정돼 홍역을 치렀던 섬으로 최근에는 골프장 건설 논란에 휩싸여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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