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 개장과 함께 국내외 피서객들을 유혹하고 있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생각만으로도 짜릿한 대표 해양레포츠, 서핑의 세계가 펼쳐진다.

부산시는 29일부터 7월1일까지 3일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11개국 19개 팀 6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가운데 '제4회 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해양레포츠 허브도시 부산의 위상을 드높이고 해양레포츠의 관광 사업화를 위한 것으로 부산시 주최 및 대한서핑협회(KSA) 주관으로 마련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의 국제서핑대회인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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