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에 있는 (주)디자인그룹 오감(대표 이우연)이 우리나라 연안 지형에 맞는 '한국형 카누'를 개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한국형 카누는 2인승 기준 선체길이 6m, 무게 30kg, FRP 재질에 소비자 가격은 300만원이다.

이 업체는 3년간 연구로 개발한 카누의 외형 디자인과 실용신안 특허를 출원했다.

한국형 카누의 특징은 몸체와 보조날개(아웃리거) 크기를 최적화해 모양을 아름답게 꾸미면서 안전성을 확보했다. 보조날개가 너무 크면 복원력이 좋지 않고 추진동력 손실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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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576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