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일보】김태홍 기자 = 제주가 가장 빛나는 계절, 놀멍 쉬멍 먹으멍 즐기는 제주올레걷기축제가 펼쳐진다.

 

한국방문의해 특별이벤트에 선정된 2012 제주올레걷기축제가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3일까지 제주올레 10코스(화순금모래해변)에서 13코스(저지마을회관) 구간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즐기자 이 길에서(Seize the joy on the trail!)’로 아름다운 올레길에서 만나는 제주 지역민과 함께 걷는 모든 사람이 다같이 즐기자는 뜻을 담았으며 총 1만5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는 평균 16km이며, 참가자들은 매일 1개 코스씩 코스당 5~6시간 정도 걷게 된다. 4일 모두 참가할 경우 약 64km를 걸으며 15개 마을 길 곳곳에 마련된 문화공연 프로그램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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