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이 가기 전에 할 일이 있다면…두 바퀴로 떠나는 낭만여행은 어떨까?

푸른바이크 쉐어링(대표 김형찬)이 자전거 여행에 새 지평을 열었다. 도내 6곳에 자전거 영업소(대여소)를 구축, 원하는 곳에서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점은 제주대학교 정문 인근에 있고, 영업소는 조천읍 함덕리·교래리, 성산읍 오조리, 안덕면 사계리, 한경면 용수리 등 5곳에 들어섰다.

오붓한 데이트는 삼나무 숲길이 있는 교래리가 강추 코스다. 가족들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고 싶다면 함덕 서우봉해변코스가 안성맞춤이다.

올레 1코스 출발점으로 소원을 빌고 싶다면 해 뜨는 성산일출봉이 있는 오조리가 제격이다. 풍차(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이국적인 풍광과 해지는 노을 녘 속에 ‘가을남자’가 되고 싶다면 용수리 해안도로에서 페달을 밟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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