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본부 강민경기자] 장성호 일원에서 추진했던 조정 레포츠 체험이 6개월 간 510여 명이 참가하며 인기를 끌었다.  
 장성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인근 도시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정레포츠 무료체험학교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 동안만 운영했던 체험학교를 올해는 6개월간 진행했으며,특히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체험반 중심으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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