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나고 본격 가을 여행시즌이 열렸다. 가을여행의 백미는 단연 '단풍기행'이다.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반가운 단풍을 제대로 즐기기에는 기차여행이 제격이다. 깊어가는 가을의 매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데다 운치까지 더해지는 낭만 여행수단이기 때문이다. 마침 코레일관광개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단풍명소, 전북 정읍의 내장산, 순창 강천산, 강원도의 오대산과 설악산 등 가을색이 곱게 내려앉은 아름다운 여행지를 찾아 떠나는 열차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중략

 

 

원문 보기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09240100192090014639&servicedate=201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