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과 일요일 남해 동부권의 갯바위와 선상낚시는 기상 악화로 불황이었다. 남해 일부 지방에는 5㎜ 정도의 비가 내렸고 북서풍은 일요일까지 이어졌다. 남해 바다는 풍랑으로 파도가 높았지만 주의보가 내리지 않아 먼바다 출조는 가능했다. 그럼에도 대부분 빈 바구니였다. 사계절 호황이 이어진 형제·외섬의 참돔 선상낚시도 낱마리로 고전했고 부산, 거제, 고성, 통영, 여수, 고흥, 완도권의 감성돔 낚시도 좋지 못했다. 

한편 제철을 맞은 봄 볼락 갯바위낚시는 평균 10여 마리였고, 참돔 갯바위낚시는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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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2&aid=0000387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