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조진선(42)씨는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앞바다에서 2m 가량의 초대형 돗돔을 잡았다. 

이 돗돔은 민어잡이 그물(자망)에 걸렸으며 길이 1.96m, 무게 150㎏가량이다. 

조씨는 돗돔이 산란기를 맞아 수심이 얕은 연안 바다로 나왔다 그물에 잡힌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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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222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