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날씨는 최악이었다. 강추위가 이어진 데다 비 오고 눈 내리고 주말엔 태풍 수준의 강풍까지 몰아쳤다. 많은 낚시객들이 출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주중 날씨가 좋을 때에는 먼바다를 중심으로 더러 50㎝ 이상의 대물감성돔이 낚였지만 전반적인 조황은 별로였다.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겨울 감성돔 낚시 시즌이지만 이 철엔 학꽁치, 볼락, 망상어 등 먹거리 생활낚시 어종이 주로 낚인다.

△부산권=동부해안 학꽁치 낚시가 한창이다. 씨알도 굵다. 용호동 백운포, 죽성 월전방파제 등에서 20여 마리. 아직 호래기도 낚인다. 태종대, 다대포, 가덕도 50㎝ 포함, 40㎝ 전후로 감성돔 낱마리. 곳에 따라 학꽁치 전어 20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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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2&aid=0000370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