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를 작은 낚싯배로 항해하기 30분….

갈매기가 몰려드는 멸치 어장 옆에서 미끼를 던지자 1분도 안돼 낚싯줄이 팽팽하게 당겨집니다.
밀고 당김 끝에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건 청색과 은빛으로 빛나는 삼치입니다. 7,80센티미터에서 1미터 까지, 커다란 삼치가 쉴 틈이 없을 정도로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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