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오면서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는 백조기(보구치) 선상낚시가 시작됐다.

 해마다 태양이 뜨거워지는 8월에는 보령시 오천항을 비롯한 대천항, 무창포항에 백조기 낚시의 손맛을 느끼기 위한 낚시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보령지역에서 백조기 낚시가 가장 활발한 곳은 대천항과 원산도, 다보도 사이와 무창포앞바다에서는 황죽도와 직언도, 석대도 사이로 수심 10~30m 내외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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