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이염·농가진·동물독 중독 등 8월 급증…주의 요망

(서울=연합뉴스) 김상훈 기자 = 외이염, 독성동물 접촉에 의한 중독, 농가진 등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지목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들 질환에 걸리는 환자가 연중 7∼9월에 가장 많이 나오고 특히 여름 휴가철이 끼는 8월에 많았다고 5일 밝혔다.

외이염의 8월 진료인원은 지난 4년간 평균 26만명에 달해 월평균 진료인원(16만명)보다 10만명 이상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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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586&cid=704971&iid=9317485&oid=001&aid=0005198164&ptype=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