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설렘으로 해안길 15㎞ 함께… 어느새 따스한 정이 '소복'

부산일보가 S&T그룹과 공동으로 국토대장정에 나섰다. 동해안 해파랑길, 남·서해안 해안누리길, 육로길 등 모두 4갈래 2천755㎞의 장도다. 부산일보는 이를 위해 매달 한 차례 대장정을 통해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해안길을 소개한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통상적인 '이어 가기' 방식과 다르다. 4갈래 구간을 차례대로 이어 가지 않고, 계절과 날씨에 따라 구간과 코스를 달리해 걷되 총체적으로는 전체 구간을 다 답사하는 무작위의 '램덤' 방식을 취한다. 부산일보는 앞서 지난 23일 S&T그룹 임·직원과 가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산하 S&T모티브 직원 34명으로 구성된 'S&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단'의 장도에 합류했다. 첫 코스로 '동해안 해파랑길'의 울산 울주군 간절곶과 부산 기장군 임랑해수욕장을 잇는 15.1㎞ 구간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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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2&aid=0000382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