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다. 날로 부족해지는 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1992년 유엔이 제정했다. 유엔은 특별히 올해를 '물의 해'로 정하기도 했다. 물의 날을 앞두고 부산 기장군 해수담수화시설 공사현장을 미리 둘러봤다. 21세기 '블루골드'로 꼽히는 첨단 물산업 육성의 첫 단추가 그곳에서 꿰어지고 있었다.


지난 18일 오전 11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해안에 자리 잡은 해수담수화시설. 간밤에 많은 비가 내려 땅이 질퍽했지만, 현재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현장은 각종 설비들을 옮겨놓는 막바지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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