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변 백사장에 대한 음주 규제 조치가 실시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강릉 경포해변 상인들이 올해 전국 제1의 명품피서지 도약을 위해 친절교육 등 자체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있다.

강릉 경포동번영회(번영회장 허병관)는 올 여름 피서객 유치와 명품피서지 육성,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포상인대학 친절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친절강좌는 지난해 음주 규제 조치와 해안침식 등으로 인해 침체기를 겪었던 경포해변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피서객 유치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25일 오후 2시 경포라카이샌드파인에서 김세환 교수의 ‘친절서비스 경영마인드’라는 첫 강좌를 시작으로 한달에 2차례씩 모두 6회에 걸쳐 3개월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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