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올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대대적인 해변 이용객 편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전남 해변 이용객은 608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8%가 늘었으며 전남 해변의 인지도가 상승한 만큼 올해는 더욱 많은 이용객들이 찾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도는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월까지 도내 12개 시군 65개 해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3월부터 16억원을 투입해 해변 진입로, 백사장, 텐트촌, 해변숲, 화장실, 샤워장, 몽골텐트 등 각종 편의시설 정비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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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021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