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수심이 가장 깊은 곳은 동해 우산해곡 최북측의 약 2985m이며 제주도에서 수심이 가장 깊은 곳은 가파도와 마라도 사이의 약 198m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해양조사원이 최근 발표한 '해양과학 정보 주제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해양영토는 국토면적(100,210만㎢)의 약 4.4배인 약 44만3838㎢이며 서해가 약 19만1449㎢, 남해가 약 13만1942㎢ 동해가 약 12만447㎢라는 분석이다.
 
평균수심은 약 783m로 집계됐고 동해가 평균수심이 약 1497m(최대수심 약 2985m)이며 남해는 평균 약 71m(최대수심 약 198m), 서해의 평균수심은 약 51m(최대수심 약 124m)로 분석됐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도서(섬)이 3359개가 있고 2010년 8월 국토해양부 자료에 따르면 이중 무인도서는 2876개 유인도서는 483개로 나타났다. 특히 남해의 경우 서쪽의 전남해안에는 1840개, 동쪽의 경남해안에는 400여개에 이르는 크고 작은 섬들이 산재해 우리나라 총 도서중 60% 이상을 차지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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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202&r=view&uid=254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