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독창적인 문화관광 및 스포츠산업 주력을 통한 영덕스타일의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관광객 1000만 시대 도약과 더불어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을 찾고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영덕군은 그동안 구축해 온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 등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지역실정에 맞게 적극 발굴하고 스포츠 인프라 시설을 적극 활용한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 개최로 영덕을 전국에 알리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인 영덕대게축제(3. 28-4. 1)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게도 먹고 블루로드를 걸으면서 푸른 바다도 만끽할 수 있는 영덕대게-블루로드(R&B) 체험 테마 여행 등 다양한 관광 기획 상품을 개발해 아름다운 영덕의 맛과 멋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영덕물가자미와 로하스 수산물축제(5. 10~5. 12), 영덕황금은어축제(7월말), 여름 해변축제(8월초), 영덕 허수아비-메뚜기잡이 체험행사(10월초) 등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특색 있는 명품 축제 개최로 전국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 특산물 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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