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은 5월 깨끗한 바다 가꾸기를 위해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등 4개 사업에 총 6억9000만원을 투입, 3월부터 본격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추진 사업은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항포구쓰레기 수거처리사업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처리사업 ▲연안쓰레기 처리사업이다.

군은 4일 군내 3개(서산, 태안남부, 안면도) 수협과 사무위탁계약을 맺고,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연말까지 시행되는 쓰레기 수매는 각 수협별로 안흥신항, 드르니항, 백사장항 등에서 실시된다.

수매대상 폐기물은 조업 중 인양된 폐 어구, 폐로프, 폐비닐 등이며 어선에서 발생한 생활 및 음식쓰레기와 어패류나 선박에서 교체한 폐타이어, 와이어로프, 기관 수리품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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