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가운데 울릉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오징어와 해수는 일본 방사능 오염수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울릉군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공동으로 지난 8월 일본과 인접한 해역 6개 정점의 해수를 분석한 결과 불검출 0.00190Bq/kg로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략

 

 

원문 보기 :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