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백릿길이 시작되는 미륵도 달아길 입니다.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편백 나무 숲길, 오솔길을 따라 수령 40년 안팎의 편백 2만 그루가 멋진 군락을 이뤘습니다.
[이영미/관광객 : 편백 나무 이 길은 처음이거든요, 천천히 걸어가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마음도 즐거워지는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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