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제법 선선해졌다. 시나브로 높아지고 있는 하늘도 연인과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은 마음을 부추긴다. 두 남자가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데이트와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춘천 남이섬과 가평 자라섬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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