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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9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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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이야기가 있는 길]해안 풍경이 아름다운 전북 부안 '위도'
우쿨렐레
2012-03-30 2774
섬 여행의 매력은 아기자기한 해안 풍경과 한적한 어촌 마을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한여름을 피해서 찾은 섬은 더더욱 그렇다. 시끌벅적한 피서철 모습은 흔적조차 찾아 볼 수 없고 발자국조차 남아 있지 않은 깨끗...  
50 통영 미륵도
우쿨렐레
2012-03-21 2831
통영시는 250개의 유인도와 무인도를 품에 안은 한려수도의 진주 같은 고장이다. 그 많은 섬들 중에서 가장 큰 섬은 통영대교를 건너 만나는 미륵도다. 미륵도는 해안 일주도로 드라이브 코스가 낭만을 가득 선사하는 멋진 섬이...  
49 [주말여행] 신비의 섬, 울릉도
우쿨렐레
2012-03-19 3470
훈훈한 봄바람이 불어온다. 겨울 동안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잠시 뜸했던 울릉도 역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강릉 또는 포항, 묵호항 등에서 배를 타고 3시간 정도 가야 도착하는 울릉도는 쉽게 갈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지만 그...  
48 해안 벼랑 따라 3시간... 아찔했다
우쿨렐레
2012-03-14 2704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온다. 여수반도에서 여객선을 타고 1시간 30분을 가면 금오도라는 섬이 있다. 금오도에는 걷기 열풍 대열에 합류한 길이 있다. '비렁길'이다. 어감이 어찌 좀 그렇다. 다른 아름다운 이름도 있었을 텐데, ...  
47 [주말여행] 봄기운 솔솔 제주여행 꽃향기 가득
우쿨렐레
2012-03-13 2678
한반도 남쪽 제주도에 봄이 찾아왔다. 돌담 사이로 고개를 내민 유채꽃은 어느 때보다 화사하고 귀하며 아름답다. 아늑한 풀밭과 대비되는 색채는 특별한 날을 위해 장식해놓은 옐로 카펫과 같다. 섬마을 특유의 아늑한 정취가 ...  
46 "나의 봄날, 신선과 노닐다"
우쿨렐레
2012-03-13 2752
섬학교(교장 강제윤, 시인·섬여행가)의 제2강, 4월 답사는 <신선의 섬, 선유도(仙遊島)>입니다. 4월 7일(토)과 8일(일)의 1박2일로, 서해의 비경 선유도를 찾아갑니다. 지난 3월 개교한 <섬학교>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들을 걸으며 ...  
45 완도 섬에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우쿨렐레
2012-03-05 2680
남도에 먼저 도착한 봄을 맞으러 달려간 곳에 완도가 있었다. 쪽빛 바다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완도가 품은 섬들이 선뜻 내어준 이른 봄의 풍경 속으로 슬쩍 어깨를 밀어넣는다. 아름...  
44 "거문도·백도 동백꽃 기행"
우쿨렐레
2012-03-05 2779
거문도 걷는 길은 시인의 표현처럼 <너무 행복해서 죄스러운> 길입니다. 거문도 능선길은 동백숲 터널과 기암절벽의 해안 능선을 잇는 아름다운 길이며, 백도는 우리나라 최고의 절경으로 꼽히는 섬입니다. 거문도는 전남 여수시 ...  
43 강화 석모도 추억을 걷는 길… 봄을 기다리는 길
우쿨렐레
2012-02-03 2777
#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는 석모도 강화도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석모도는 배를 타고 10분쯤 건너가면 있는 작고 아름다운 섬으로, 일몰이 아름답고 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뤄 경치가 좋은 곳으로 영화 시월애...  
42 명성황후도 반한 신비의 섬 '금오도'
우쿨렐레
2012-02-02 2958
여수 유송리 송고마을 '당산제'와 '솔고지 섬마을축제' 지난 24일 여수 돌산도 신기항에서 금오도 함구미 선착장으로 향하는 금호페리에 올랐다. 갈매기를 벗 삼은 배는 바람에 이끌려 신비의 섬에 다다랐다. 큰 자라라는 뜻의 ...  
41 "거문도·백도 동백꽃 기행"
우쿨렐레
2012-01-31 2761
거문도 걷는 길은 시인의 표현처럼 <너무 행복해서 죄스러운> 길입니다. 거문도 능선길은 동백숲 터널과 기암절벽의 해안 능선을 잇는 아름다운 길이며, 백도는 우리나라 최고의 절경으로 꼽히는 섬입니다. 거문도는 전남 여수시 ...  
40 [가볼만한 곳]‘해안 비경’ 그 섬에 가고 싶다
우쿨렐레
2012-01-31 2764
오늘은 남녀노소 누구나 무리 없이 울릉도의 해안 절경을 한껏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울릉도 대표 해안산책로, ‘태하해안길’로 떠난다. 섬의 북서쪽에 자리한 ‘태하’는 울릉도 개척당시부터 1907년, 지금의 도동으로 행정 중...  
39 [여행메모-‘통영 장사도 해상공원 까멜리아’] 통영·거제서 유람선으로만 출입
우쿨렐레
2012-01-26 4667
장사도는 통영과 거제에서 유람선으로만 입도가 가능하다. 대전통영고속도로 통영IC에서 내려 미륵도의 통영유람선터미널(055-645-2307)에서 장사도행 유람선을 타면 약 40분 걸린다. 거제시 동부면의 가배항(055-637-0070)과 남부면의 저...  
38 건강의 섬 '완도'로 고고 싱∼
우쿨렐레
2012-01-16 2773
건강의 섬 '완도'. 슬로시티 청산도 그렇게 멀게 느껴졌던 완도를 드디어 가게 됐다. 완도는 접근하기 힘든 섬이라 일 년 내내 차근차근 준비를 했다. 완도를 함께 가고자 했던 일행들은 차근차근 회비를 모아 일 년을 마감하...  
37 추천! 가볼만한 곳/ 제주도(4) 구름과 바다,산이 만든 비경 ‘광치기 해변’
우쿨렐레
2012-01-12 2987
새벽의 광치기해변은 조용하다. 삼각대를 세운 사진작가 서너 명과 한 쌍의 연인만이 해변을 지키고 있다. 수평선 너머에서 불어오는 제주의 겨울바람은 매섭다. 광치기 해변 주변에 횟집이 몇 곳 있는데 일출을 보고 싶다면 이...  
36 제주] 여행자들 마음에 쏙… 마을에도 도움되는 기특한 '제주올레'
우쿨렐레
2012-01-11 2912
제주발전硏 연구보고서 설문… 관광객 79%·주민 85% 만족 도보여행자와 주민들은 제주올레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발전연구원 김태윤·김진영 연구원은 10일 발표한 '제주올레를 이용한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활...  
35 금오도 비렁길(전남 여수시 남면)
우쿨렐레
2011-12-29 3588
쪽빛 남해 굽어보며 겨울 산책을 즐기다 돌산도 남쪽으로 쭉 뻗어 있는 30여 개의 섬을 금오열도라고 일컫는다. 화태도, 횡간도, 나발도, 두라도, 수항도, 금오도, 삼도, 안도, 대부도, 소부도, 소리도(연도) 등을 비롯하여 유인...  
34 [관광천국 제주]놀멍 쉬멍 걷자, 올레길… 칼바람 맞아보자, 한라산
우쿨렐레
2011-12-21 3155
○ 올레길 걸어보니 제주올레 19코스는 바다, 오름, 곶자왈 등 화산섬이 갖고 있는 대표적인 자연환경을 두루 섭렵하게 만들어졌다. 마을과 밭을 지나며 인문환경도 경험할 수 있다. 일제 항거의 중심지인 제주시 조천읍 조천만세...  
33 울릉도 그리고 독도 느린 시간 속에 머물다
우쿨렐레
2011-12-15 2922
울릉도 그리고 독도 느린 시간 속에 머물다 습관처럼 뜨거운 커피 생각이 났다. 울릉도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도동항을 샅샅이 뒤져도 ‘시럽 뺀 아메리카노’를 찾을 수 없었다. 허름한 다방 앞에 서서 그때서야 내...  
32 신비의 섬 금오열도를 가다
우쿨렐레
2011-12-12 3171
수천 년의 세월이 지켜낸 신비의 섬들이 있다. 12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선 전라남도 여수시 남쪽에 위치한 금오열도로 떠난다. 금오열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금오도·안도·연도·화태도·대두라도·횡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