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뜨거운 낮에는 낮잠을 길게 자주고, 더위 한풀꺽인즈음에 바닷가에 나왔어요.


해가 이제 막 지려고하는 시간인데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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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바다로 쑥 들어가서 낚시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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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가 많아서 물놀이하기에는 그다지 적합하지않은 바다입니다.


물놀이하는 깨끗한 해변은 조금 더 옆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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