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가 7월20일부터 8월12일까지 울산조선해양축제 개최 기간을 제외한 20일간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대중가요와 클래식, 시낭송, 밸리댄스, 통기타공연, 풍물, 락밴드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펼쳐진다.

 동구청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중에는 각종 지역 동아리와 문화단체 공연을, 주말인 금요일부터 일요일에는 자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는 오는 20일 개그맨 임혁필씨의 사회로 '희망의 바다콘서트'라는 컨셉으로 비보이와 사물놀이, 인기가수 추가열과 소리새 등이 출연하는 개막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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