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5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제31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린다.

진도군은 '2008 광주·전남.방문의 해' 및 어린이의 날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등으로 관광객 유치가 유리할 것으로 판단해 5월을 '제 31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간으로 최종 선정했다.

박연수 진도군수는 지역민과 관광객 눈 높이에 맞춘 체험형 축제, 민박 등 주민 소득과 연계된 '돈 버는 축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출처 : 성주인터넷뉴스 : http://www.sjinews.net/ArticleView.asp?intNum=2109&ASection=00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