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3일 개막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열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번 영화제를 위해 70개국 301편의 작품이 엄선됐다. 그중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42편 등 총 137편의 작품이 관객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부탄의 고승이자 영화감독인 키엔체 노르부의 ‘바라: 축복’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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