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여름 바다는 시나브로 사위었으나, 곧 현대미술의 손길이 바닷가에 스미는 계절이 왔다. 오는 14일부터 30일간 개장 100주년을 맞은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을 수놓을 '2013 바다미술제, With 송도 : 기억·흔적·사람' 이야기다.

개막을 열흘 앞둔 올해 바다미술제는 두 지점을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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