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폭염으로 유난히 힘들었던 여름을 지나고 높아진 하늘과 선선해진 바람이 가을이 문턱에 왔음을 알린다. 하지만 올해는 늦더위가 이어지다 추위가 찾아오는 짧은 가을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이 있는 만큼 가을을 만끽하고 싶다면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축제, 행사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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