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조용하고 경치 좋은 조그만 어촌 같았습니다…^^


방파제 들어가면서 찍은 왼쪽 풍경입니다…^^**

산과 바위 그리고 바닷물이 잘 어우러져 보입니다…^^

물진짜 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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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중간정도에 도착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조그만 해수욕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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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중간에서 오른쪽(내항쪽)을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경치는 달력에 나오는 경치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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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건너편에 보이는 것이 한섬해수욕장입니다…^^

중간 중간 갯바위에서 낚시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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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항쪽인데요…^^ 뭔가를 채취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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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웅성거리더니 한분이 무릎 정도 차는 곳에서 거대한 문어 한마리 건져 내셨습니다…^^**

방파제에서도 낚시하시는 분들, 구경하시는 분들이 소리지르며 축하해 주셨습니다…^^

저분들이 일찍 철수하여 사진을 못찍었습니다…ㅠ.ㅠ

상당히 큰 문어 였었는데…^^ 

사람이 손이 별로 안탄곳 같습니다… 별일이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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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들어오긴 했지만… 경치가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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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가까이 가서 찍은 모습입니다…^^ 산꼭대기에는 초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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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에서 찍은 방파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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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같아서 캠핑하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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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자갈들도 아주 예뻐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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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시끄럽고 부산스럽지가 않습니다.

조용히 자연을 감상하며 낚시도 하는 쉬는 곳으로는 제격이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가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