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봄을 알리는 물고기라 해서 '춘고어(春告魚)'라 불리는 볼락은
부산·경남지역 낚시인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낭창거리는 민장대에 전해지는 '탈탈'거리는 손맛과 모든 이들을 단번에
매료시키는 고소한 입맛이 인기 비결이다. 올해도 3월 들어서기 무섭게
남해동부권 곳곳에서 볼락 호황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출처 - 부산일보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8/0306/0L0020080306.103311420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