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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왕리 해수욕장 근처 선녀바위 유명 낚시 포인트라고 하여 출동을 해보았습니다.
지난번처럼 공항철도를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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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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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바위를 찾아가다가 잘못 들어간 을왕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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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시즌이라 역시 분위기가 활기차고 수영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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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있던 강아지들.. 더위에 지쳐 늘어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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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바위 근처에 이렇게 저수지 않은 곳이 있더군요. 당연히 민물인줄 알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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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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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첫 조과 망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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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어를 잡아서 모아놨어요~ 잘잡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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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시면 물속에 치어들이 몇마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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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말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챙겨간 세탁망 유용하게 썼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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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본 아까 그 저수지
그런데 두둥... 낚시대를 던져 고기를 낚아보니 웬 망둥어가 이렇게 많이 올라오나요.
민물이 아닌 바닷물이었던것이었습니다.
썰물로 인근 바닷물은 쫙 빠져나갔는데 요 저수지에만 물이 고여있고
망둥어도 잘 잡히더군요.
고생해서 멀리갈 피필요없이 망둥이 손맛 보려면 여기서 하시면 됩니다.
지렁이 껴서 던지면 그냥 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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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시면 망둥이들이 빨래망안에 갖혀있는게 보입니다. 선녀바위는 아니고 오늘의 포인트에서 몇시간잡은것보다 짧은 시간에 많이 잡았네요. 잡은 고기들을 물에 담가놨더니 게애기들이 고기 먹으려고 했던건지 막 붙어있었어요.
잡은 고기는 모두 놓아주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