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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자유롭게 대화를 주고받는 공간입니다.


글 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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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47 덕적도에 다녀 왔답니다. file
쿨하게
2008-08-06 7326
그동안 쓸데없이 바쁘다는 핑계로 업뎃이 너무 늦었네요.. ㅠ.ㅠ 홈피운영은 너무 어려워요.. 성공한 사람중에 게으른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저는 성공하기는 애저녁에 그른건가요? 그런건가요?? ㅠ.ㅠ ㅋㅋㅋ 이제부터 정말 부...  
46 치밀한 노무현 전 대통령~~ file
쿨하게
2008-07-11 7486
ㅋㅋ  
45 조선일보의 유용한 생활의 팁!! file
쿨하게
2008-07-10 7414
정말 유용하군뇨!!!  
44 짧은 시 한편 읽어 보세욧! 정말 짱입니다. ^^ file
채수현
2008-07-03 7845
ㅋㅋㅋ  
43 당신의 선택은?? file
채수현
2008-07-03 7483
정말 정확히 딱 맞네요.. !!! 저를 꾀뚫어 보는듯 합니다..!  
42 강원도 해수욕장 운영 일정입니다. file
채수현
2008-07-01 7440
미리 알아 보시고 즐거운 여름휴가 보냅시다. ^^  
41 지하철역에서 파는 천원짜리 떡! 화학첨가물 범벅이라네요~ 1
쿨하게
2008-07-01 7537
저도 자주 애용하는데요.. 떡도 다양하고 맛있어 보이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서 많이 사먹었죠. 중국쌀로 만들었을거란 예상에 약간은 찝찝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기사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당.. @.@ 떡을 상하거나 딱딱해지...  
40 제 맘에 쏙 드는 보트입니다. file
흑염소
2008-06-27 7090
이번 전곡항 국제요트대회에서 봤던 보트 중 이게 젤 맘에 들더군요. ^^ 2층 구조로 된 럭셔리 보트~~ 이거 하나 있음 정말 살 맛 날 것 같습니다. ^^ 광고 배너의 사진처럼 바다를 헤치고 달리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  
39 신나는 바캉스철 건강관리 이렇게
흑염소
2008-06-26 6278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다. 7, 8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산으로, 바다로,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그러나 바캉스 기분에 들떠 부주의할 경우 건강을 해쳐 '휴가'가 오히려 악몽이 될 수...  
38 본능에 충실한 고양이 1 file
채수현
2008-06-26 6526
정말 본능에 충실한 고양이군요. ^^ 얼마전 촛불시위에서 쥐덫 갖고 쥐박이 잡는다는 꼬마도 있던데..ㅋㅋ  
37 공처가 되고송~~ file
채수현
2008-06-20 7336
.  
36 모기 조심하세요~~ file
채수현
2008-06-20 5970
어찌나 피를 많이 먹었는지, 배가 터질려고 하고.. 심지어 뒤로 새기까지 하네요.. ^^;;;  
35 X됐다 ㅋㅋㅋㅋ file
채수현
2008-06-19 7077
.  
34 식품 첨가물 제거법입니다. ^^ file
쿨하게
2008-06-16 7068
식품첨가물 꼭 제거해서 안전한 음식 먹읍시다~ ^^ 출처 - 맘&앙팡  
33 자유여행을 잘 하는 5가지 요령
쿨하게
2008-06-11 5373
1. 여행 준비는 트래블로그에서 시작하라. 2. 나만의 여행 스타일을 정하라. 3. 항공권 얼리버드(early bird)가 되라. 동급의 비행기 좌석에 앉아도 지불한 요금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이 같은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예약시점...  
32 화성시 전곡항 국제 요트대회 - 특설이벤트 체험존 file
쿨하게
2008-06-10 7104
홈페이지 - http://www.koreaboatshow.org/new_kor/index.asp  
31 화성시 전곡항 국제 요트대회 - 실외 체험존 file
쿨하게
2008-06-10 5981
홈페이지 - http://www.koreaboatshow.org/new_kor/index.asp  
30 화성시 전곡항 국제 요트대회 - 실내 체험존 file
쿨하게
2008-06-10 5880
홈페이지 - http://www.koreaboatshow.org/new_kor/index.asp  
29 재미있는 채팅~~ file
흑염소
2008-06-10 5926
ㅋㅋㅋ 채팅할 때 가장 슬픈 단어.. 오프라인~~ ^^;;  
28 얼마 전 생일이었답니다. ^^ file
가자! 바다로
2008-05-30 6283
생일은 나를 위한 날이 아니고 힘들게.. 힘들게 나를 낳으신 엄마를 위한 날이라는걸 문득 깨닫고 있습니다. 날 좋은 5월의 어느 날 오전.. 진통끝에 나를 낳으시고 엄마는 기뻐하셨을까요? ^^ 아님 실망하셨을까요.. ㅋㅋ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