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증도 왕바위 - 낚시, 풍경, 신안증도여행

 

 

신안 증도의 남쪽 끝으로 가면 이국적인 풍경이 나타납니다.

방문당시에는 몰랐는데, 이곳이 왕바위라는 지명을 가지고 있네요. ^^

정확히 어떤 바위가 왕바위인줄은 모르겠으나, 바위가 넓직하고 멋지더라구요. ㅋㅋ

 

 

 

 DSC07585.JPG

 

 

 

신안의 바다가 모두 갯벌때문에 뿌옇다고 생각하시면 오산!!

이렇게 눈부시게 파란 바다도 있습니다.

 

증도에서 낚시하는 모습을 거의 뵙질 못했는데,

여기 왕바위에 오니 낚시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네요.

테트라포트도 반갑고.. ^^

 

 

 

 

 

 

 DSC07587.JPG

 

 

 

낚시하시는 모습이 한층 여유롭습니다. 

 

 

 

 

 

 

 

 

 DSC07590.JPG

 

 

 

너른 바위는 멋지게 생겼네요~

 

 

 

 

 

 

 

 

 DSC07592.JPG

 

 

 

 

 

 DSC07593.JPG

 

 

 

마치 부안의 채석강을 보는 듯한 바위들입니다.

책을 쌓아 놓은 듯한 형태들..

 

 

 

 

 

 

 

 DSC07594.JPG

 

 

 

바위에 올라서 보니 또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듯 합니다.

푸른바다와 둥둥 떠있는 무인도가 너무 아름답네요. 휴양지같은 느낌!

의자까지 놓고 여유롭게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

 

 

 

 

 

 

 

 

 

 DSC07596.JPG

 

 

 

 

 

 DSC07598.JPG

 

 

 

슬로시티 신안 증도이니만큼, 낚시도 슬로우 슬로우~~

절대 서두르는 법이 없답니다. ^^

대신 뭔가를 잡는 모습은 못봤네요. 아쉽게도.. ㅋㅋ

 

 

 

 

 

 

 

 

 DSC07599.JPG

 

 

 

오늘따라 빨간색 옷을 입은 분들이 많아서 파란 바다와 대비되어 너무 예쁘네요. ^_^

 

 

 

 

 

 

 

 

 DSC07601.JPG

 

 

 

제가 증도에서 낚시할 시간이 있었다면 분명 이곳에서 낚시를 했겠지요. ^^

 

 

 

 

 

 

 

 

 

 

 DSC07602.JPG

 

 

 

가로등조차도 이국적인 이곳은 신안 증도의 왕바위~~~

켜켜이 쌓여진 모양의 바위가 왕바위인가.. 아리까리... ^^;;

 

 

 

 

 

 

 

 

 DSC07603.JPG

 

 

 

 

 

 DSC07604.JPG

 

 

 

동남아의 휴양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아름다운 신안의 바닷가입니다.

신안 증도의 바닷가와 갯벌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호지역이라고 합니다.

 

 

 

 

 

 

 

 DSC07608.JPG

 

 

 

왕바위 옆의 모래사장 물이 빠져서 들어가 보니, 왠 이순신 동상이 있네요~

 

 

 

 

 

 

 

 

 

 

 DSC07610.JPG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저 이순신으로 추정되는 동상이 바다를 향해 있습니다.

 

 

 

 

 

 

 

 

 

 DSC07611.JPG

 

 

 

양식장을 지키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여튼, 이순신 장군님이 증도의 아름다운 바다 잘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