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안주로 쏘세지만한게 있을까여? ㅋㅋㅋ

물론 쏘세지 말고도 맛있는게 많지만,, 개인적으로 쏘세지를 아주 싸랑합니다.

알랍~ 쏘! 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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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고 도 떴던 주말~~ (쌍무지개 사진은 잠시 후에.... ㅋㅋ)

후랑크를 구워서 맥주에 한잔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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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년만에 마트 나들이를 했드랬죠~~

마트에 가면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마트를 자제하려 해요~ ㅠㅠ

이번 마트 나들이에서도 역시,, 카트를 채우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로 이것 저것 쓸어담아

다음달 카드값을 걱정해야 하지만,,,,

 

저녁만은 맛나게 해결하게 되었지요~~

바로 쏘세지구이!!

 

만드는 방법이야 전국민이 다 알겠죠?

쏘세지에 칼집을 내어 일단 물에 한번 삶아 준 후~

(칼집 안내면 쏘세지가 마구 터집니다~ )

후라에팬에 한번 노릇하게 구워도 되고, 아님 그냥 삶은 채로만 먹어도 되고~~

한번 삶아 줘야 식품 첨가물이 쏙~~  빠진다는 사실~~

 

머스타드 소스나 캐첩에 찍어먹어야 맛나는데,,

식단이 원채 신토불이라 그런 쏘스가 없네요. ㅋㅋㅋ

 

근데~~ 햄, 후랑크, 쏘세지가 본디~~ 간이 세게 되어 있어서

안찍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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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인 소세지를 먹기에, 몸에 좋은 마늘도 슬라이스해서 구워 주었어요~~ ㅋㅋ

늙어갈수록 몸생각 해야 해요. 안그래도 요즘 골골~~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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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과 양파도 구워 주었어요.

그냥 반찬으로 먹으면 별로인데, 소금과 후추로 간을 살짝해서 구우면 이 채소들이 마술을 부려요~

아주 맛있는 음식으로 재탄생 하게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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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한상 뚝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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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갈증 해소엔 역시 맥주!!!

스트레스 해소엔 역시 맥주!!!

맥주엔 역시 쏘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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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  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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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즉,, 음력 7월 15일은 백중사리로 슈퍼문을 볼 수 있는 날이기도 해요.

바닷가에 이날 가시면 대박입니다. 물이 아주 많이 빠져서 소라, 낙지, 골뱅이를 그냥 주워담을 수 있는 날이죠...

바다에 미친 저이만, 요즘 못가고 있네요. ㅠㅠ

 

날씨가 비가오다 해가 뜨다 난리를 치더니 이렇게 집앞에 쌍무지개가 떴어요!!

이날 무지개 보신분이 무척 많으시더라구요~~

실제로 보면 무척 크고 진한데, 사진으론 잘 표현이 안되네요. ^^;;;;

 

쌍무지개도 보고, 곧 모두에게 좋은 소식만 들려 왔음 좋겠네요..

아차~~ 쌍무지개 뜰때 깜빡하고 소원을 안빌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