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음 출발하여 11시쯤 도착하니 몇팀이 사이트를 구축하고 모닥불을 피우고 간단히 요기거리 드시고 계시고..
우린 이제 능숙하게 사이트설치후 전기선을 연결하고  민준아범님 오기만 기다렸다...  
부산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다시 석갱이로.. 대단한 열정이 아니고선.. 힘든..
윗사진처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다들 이토록 빠지는것이 아닌지..

이번 캠핑의 소득이라면..   두 아리따운 젊은 츠자들이 강강수월래를 할정도로 캠핑의 매력에 빠졌다는것..
그리고 술친구도 생겼다는것..  보기와 다르게 소탈하면서 술도 잘마시는  음하하.. 강강수월래~~


옆집의 그물망에 가득잡힌 광어와 도다리등을 보면서 내심기대했던 하루님의 낚시는..어케되었을지..궁금해서 나가보았는데..
하루님의 조과는.. 제로입니다  ㅎㅎㅎ
시끝님도 잠시 보이시고..

하루님의 낚싯대를 빌려 새로운취미에 도전중이신 민준아범님..
저기에 빠지면.. 가족들버리고 장비버리고 나서셔야하는데..

[출처] 7번째 오토캠핑(auto camping) 석갱이 오토캠핑장|작성자 양배추   http://blog.naver.com/jsjung1999